2004/08/18

" NO.1이 되지 않아도 되요, 원래 특별한 Only one "
- SMAP "世界に一つだけの花 " 中 에서

2004/08/10

마지막남은 객기였을까? 이번여행을 위해서 통장을 깼다. 확실히 이번여행은 나에게 있어 절대적인 마이너스 임에도, 후회할지도 모르는 일들임에도... 차마 말씀드리지 못한 부모님껜 너무나도 미안한 일이지만 왠지 이때가 아니면 영원히 물건너갈것 같은 마음에 핑계를 걸고 다녀왔다. 기대하시라~ 여행사진 개봉박두 ^^

2004/08/10

흠... 그래두 여름이 좋아~ 노출의 계절... ^^;;;

2004/08/10

반헬싱 (Van Helsing ,2004) - 흡혈귀를 다룬 영화중 아마 가장화려한 액션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단순히 반헬싱과의 전투만을 그렸다면 그냥 밋밋하지 않았을까? 아주 다양한 종류의 괴물들이 찬조출연(?)으로 극중 흥미감을 더해준다. 그에 따른 화려한 액션 그리고 특수효과는 시종일관 눈을 즐겁게 한다. 아무생각없이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매력만점의 영화. . .


* 공식사이트 - http://www.vanhelsing.net

2004/07/27

겉보기엔 참 촉촉해 보이지 않는가? 먹음직스럽게 포크로 그냥 찍다간 산산히 흩어진다. 주문시 꼭 데워 달라고 하자 . 스콘이라 불리우며 빵류에 속한다. 위사진은 스타벅스 스콘~

2004/07/27

신촌에서 들리는 소리를 다 모아놓은듯 해~ 북적북적~

2004/07/25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너무 커버린 해리포터~ 깜찍앙증맞은 헤르미온느는 이제 여인이 되어버렸다. 흑 ~  해를거듭할수록 점점 관객수가 줄어져버린듯한 느낌이 드는건 무엇일까? 아이들의 법석과 유난을 같이 감상하며 보던 극장은 참 조용했다~ 슬슬 우려먹기에 지친걸까? 그냥 흐르는듯한 이야기 특별한 반전없는  한편의 동화책을 보고 온듯한 느낌만 들었다. 늘 있던 그 학교와 배경,변합없는 공잡으러 다니는 경기 이젠 새로울것도 없는 특수효과에 차리리 책으로 볼껄 그랬나? 돈이 쬐끔 아깝다 아주 쬐끔... ^^


* 공식사이트 - http://harrypotter.warnerbros.com/

2004/07/23

야아~ 좋고나. 100세주라. 요즘 술이 좋아질라고 한다 클났다. ㅋㅋㅋ

2004/07/12

kazustyle이 어느덧 3살이 되었어요~ ^^ 축하해주세요.

2004/07/09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 기분탓이었을까? 영화보는 내내 영화를 보고 나오는 순간까지 때아닌추위에 떨었다. 혹자는 일부러 에이컨을 빵빵하게 틀어 추위마케팅를 전개 했다는 음모론을 펼쳤는데 왠지 믿음(?)이 간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하여 해류가 역류, 북극지방의 얼음을 녹여 지구가 물바다가 되고 이어지는 빙하기의 도래, 흔히 알고 있는 재난영화의 공식에 따른다. 뻔한결과의 밋밋함을 부자지간의 정으로 발라놓긴 했으나 애틋함은 느껴지지 않는듯 하다.  미국전역을 뒤덥는 토네이도,해일,빙하기의 모습이 매우 생생하게 그려진다. 극장에서 봐야 실감날듯  싶다. 소혹성에 외계인침공도 있었고 이번을 통하여 지구도 전체적으로 말아먹었으니 또 어떤 재난영화가  나올런지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 공식 사이트 - http://www.thedayaftertomor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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