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9
< 8 femmes - 8명의 여인들 > - 참 오랫만에 보는 비됴산책(?) 오늘은 ' 8명의 여인들 '이다. 여기저기 재밌다는 소리를 듣고 기억해두었다가 본 영화인데. 참 골(!) 때리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진 프랑스의 젊은감독 프랑수아 오종감독의 2002년도 작품 ! 크리스마스 전날 한집안의 가장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당하게 되고 그날 바로 살인사건이 있던 그 집에 있었던  8명의 여자와 알리바이, 그녀들 사이에 있었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추리극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분위기 잡는 그녀들의 노래(?)에 좀더 재밌고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누가 범인일까? 하는 궁금증을 보는 내내 갖게 되지만 이걸 이야기해버리면 정말 재미없는 영화가 되어버릴 것이다.  미움받고 싶다면 말해도 좋을듯 ^^ ~ 개성만점 8명의 독특한 캐릭터들과 보내는 시간은 그리 아깝지 않다.


* 공식사이트  - http://www.8-women.co.kr/

2004/03/27

Magnolia ... 그리고 봄은 찾아왔다.

2004/03/25

다 잘될꺼야 ~ 힘내자 !

2004/03/24

가끔 오버하는것도 나쁘진 않지! 어디 나같아? ㅎㅎㅎ

2004/03/19

나홀로 출사편~ 남산한옥마을에서

2004/03/17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음식중의 하나가 바로 "비빔밥"이다. 명동부근에 정말 이름난 비빔밥집이 있다고 해서 출사후 허기를 달래러 찾아가보았다. 따뜻하게 데워진 놋그릇위에 사골로 지은밥위로 육회와 밤,은행,호도,그외의 우리가 알고 있는 나물류가 고명으로 얹혀진다. 허기진배위로 무엇이 안맛있겠냐마는~ 입안가득넘치는 갖가지 재료들의 다양한 맛에 한그릇 뚝딱 다 비울 수가 있었다. 그외에 나오는 전을 비롯한 6가지 밑반찬과 후식으로 나오는 집에서 담근듯한 식혜와 과일조각이정도면 손님 식사대접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해보인다. 가격이 좀 쎄서 자주 즐기기엔 부담스러울듯 하나 제대로 된 비빔밥을 즐기기엔 이만한 집도 드물듯 싶다.

2004/03/12

만두는 그 유래가 오래된 음식이다. 얇게 편 밀가루 반죽에  고기,두부,숙주나물등을 버무린 "만두소"를 넣고 취향에 따라 굽거나 찌거나 또는 국물요리를 해서 먹을수 있다. 만두는 식감(食感)을 자극하는 데 한 몫한다. 내용물의 궁합도 훌륭할뿐더러 더군다나 한입에 쏘옥 가볍게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얇게 발라낸 밀가루반죽안에서 내용물이 익혀져 가는동안 그 안에서 향과 맛과 즙을 가두어 놓아 베어 물을때마다 입안가득 넘치는 맛에 손이 자꾸만 가게 된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운 고소한 군만두~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

2004/03/10

이게 몇년 만이야~

2004/03/07

내 혈압 - 요즘 슬슬 이런게 신경쓰이네 나에게도 웰빙바람이? ^^;;

2004/03/05

혜린 . 진주 누굴까? 이 두사람 ~ ( 인사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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