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0

아주 깨끗하드라~

2005/06/08

오래된 전화기, 저걸 돌리면서 휴대폰이 나오리라 생각했었을까?

2005/05/30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아~ 재미 만땅~ 역시 오락영화의 결정판이라고 할수 있는 스타워즈 시리즈는 과감하게 지불한 영화비를 아깝게 하지 않았다. 특이하게도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PG-13 (보호자동반입장관람가)을 받게되었는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오락적인 요소들은 여전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쓰베이더의 탄생을 다소 강도깊게 그려내었다. 참혹하게 사지가 잘려진 아나킨스카이워커의 절규는  4,5,6 편으로 이어지는 다쓰베이더 (아나킨스카이워커)의 폭력성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주는 하나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셈인데. 그간 궁금했던 스타워즈 시리즈의 의문점 투성이들을 마무리져주는 딱 한컷의 강한 느낌이었다고 할까?  다쓰베이더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 깜장헬멧을 덮혀질때 그 느낌이란!(그놈 분할만도 하겠구나~) 머~ 스필버그감독이 피눈물(?)을 흘리셨다니 그럴만도 하겠다. 100%디지털 촬영과 그래픽테크놀러지의 결정판을 고수하면서도 한켠에 살아 숨쉬는 요런 내러티브함이 이번 에피소드III의 절묘한 매력이 아닐까 한다. 언제보아도 가슴 떨리는 촌스러운 타이포스크롤, 세월이 지나도 박자 하나 틀리지 않는 클래시컬한 그 딴따라함은 이제 다시 기다릴일은 없어 못내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전작을 포함한 dvd종합세트가 나오겟지? 요렇게 돈을 지르게 하는 능력이 진정한 포스(?)가 아닐까?  


* 공식사이트 - http://www.starwars.com/episode-iii/

2005/05/23

킹덤 오브 헤븐 ( Kingdom of Heaven, 2005 ) - "적 앞에서 결코 두려워 하지 말라. 늘 용기있게 선(善)을 행하고 생명을 걸고 진실만을 말해라 . 약자를 보호하고 의를 행하라 .그것이 너의 소명이다"  - 극중에서 고프리( 리암니슨 )가 아들 발리안( 올랜도 블룸 )에게 발리안이 예루살렘의 평민에게 작위를 내리면서 두번 언급된다. 흔하디 흔한 영화대사이겠지만 가슴에 꾸욱 내리 눌리는건 바로 이 영화를 말해주는게 아닌가 싶다. 이 대사의 귀결로 발리안은 예루살렘을 내어주고 백성들의 생명을 담보받는다. 약자를 보호하고 의를 행한것이다. 실패인듯 하나 그는 대장간에 새겨두운 자기의 화두를 이루어내었다.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을 떠올리면 다소 실망 !  ^^ 스펙타클한 후반부 전쟁씬은 압권 ! !


* 공식사이트 - http://www.kingdomofheavenmovie.com/

2005/05/17



디자인 정글에 " 주목 마이홈피 " 에 kazustyle.com이 소개 되어졌다. 참 부끄럽기 짝이 없는게 4년전 고대로의 모습을 고수한다는것이 그렇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사이트가 새롭게 태어나고 날마다 그 모습을 바꾸어가는데  역시 그 나물에 그밥인듯~ ^^ 역시 주인장을 닮아가지 않나 싶다. 곧 리뉴얼도 준비해야겠고, 나도 좀 변해야 하지 않을까? 요즘같이 매너리즘에 빠져 허덕이는 상태에선 어쩌면 이번 이슈는 일침일 수 있겠다. ^^


* 사이트리뷰 보러가기 -> 주목마이홈피 - kazustyle.com

2005/05/16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2005/05/09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패밀리레스토랑 "카후나빌"의 옥수수크림스프 ~ 맛이라기 보다는 이집만의 독특한 분위기라면 분위기 일까? 다른 패밀리레스토랑과는 다르게 스프를 포함해서 음식들을 담아내는 그릇들이 참 컬러풀하다. 그다지 식욕을 자극하는 색들은 아닌듯  한데, 노란빛을 띠는 옥수수크림스프를 담아낸 보울은 에메랄드빛이였고 밑에 받쳐진 접시는 남색에 가까운 짙은 보라색 접시였다. (사진은 좀 어둡게 나온 것 같다.) 그저 음식은 하얀색 그릇에 받쳐 먹어야 하지 않나 ? 하는 생각에 먹는 내내 그릇타령만 한 듯 하다. 그 덕에 음식맛을 느끼기 전에 그릇을 다 비워버렸다. 맛있었다는 것이겠지? ^^

2005/04/27

요즘 밥보다 이런시간이 더 배불러 ㅋㅋ

2005/04/25

" 이쪽이 출입문 " 이라는 뜻일까?

2005/04/21
말로 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하루~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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