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0

깝깝해 ~

2005/04/11

눈을 딱 떠보니 꽃이 피었더라고. 머 그동안 바쁜일이 있었남? ㅋㅋ

2005/04/04

아주 뒤늦게서야 알게된 사실중의 하나 . . .

2005/04/04

기를 쓰고 죽으려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왜 죽으려고 한걸까?

2005/03/31

봄이 돌아오고 있다. 평소에 먹을것을 심히(?) 밝히는 친구의 추천으로 정말 괜찮다는 스테이크 전문점을 찾아갔다. 에릭뉴욕스테이크 하우스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푸짐함에 놀란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 흔히 먹는 정찬코스 그대로 제공된다. 빵과 슾 샐러드 그리고 메인 스테이크 요리 후식으로 커피나 자스민차 그것보다 더 놀라운것은 샐러드바는 무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 더욱 후한점수를 주고 싶다. ^^ ( 역시 양에는 약한법!! ) 샐러드가 거기서 거기겠지만 흔히 아는 피자헛 샐러드바를 생각해선 안된다. 갯수는 적지만 월등하다. 위의 사진은 양송이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 하우스 가격 8,000 원 부가세 별도란다. 천원추가하면 점보사이즈로 제공된다. 점심메뉴에 한해서이지만 저녁코스로 이용한다면 다소 가격이 부담될수도 있겠다. 나른한 봄날 딱히 먹고 싶을때 없거나 분위기 있는 곳에서 점심대접을 해야 한다면 적극 추천한다.

2005/03/30

ERIC's NewYork Steak House의 샐러드~ 굿~

2005/03/29

다행이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다 기억하고 살긴 너무 힘든 세상이야.

2005/03/25

이른바 문화사각지대에 섭생하며 살아가는 가련한 중생인 나는 그 화려하다는 연극무대를 본다는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 위의 사진은 동숭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 남자 넌센스 " 의 무대 사진이다. 자주 보아왔으면 그리 놀랍지도 않을 장면일텐데 형형색색 연극의 분위기 따라 달라지는 조명에 불에 무식하게 뛰어드는 불나방 마냥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아 때깔 곱드라~ 색에 약해 난~ 역시 ㅋ

2005/03/23

봄날이라 이거지~

2005/03/11

불과 몇 십년전만 해도 죽이라는 음식은 빈곤의 상징이었다. 죽도 못 쑤어먹고 산다는 아주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를 말하는 경우가 그렇다. 하지만 죽은 더 오래전에 임금의 수라상에 오르는 일종의 전채요리였다. 식전에 부드럽게 쑨 죽으로 위를 달래며 식욕을 돋구는 일종의 애피타이저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 밖에도 죽은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현대에 와서는 다양한 조리법이 개발되어 별미음식으로 까지 각광받는다. 없을때 먹는 음식에서 부터 화려한 별미요리까지 죽만큼 화려한 경력을 갖는 음식도 참 드물듯 하다. 사진은 죽중의 가장 화려함을 자랑하는 전복죽~ 하지만 전복은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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