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0

데자뷰와 건망증은 친밀한 관계

2005/03/02

얼마전에 받은 지갑선물 깜장색이 아니라 더욱 좋다.

2005/02/24

당분간 헤어솔류션(?)엔 돈이 안들겠군.

2005/02/16

때마침 담배값도 올랐구나 ~ 흐미..

2005/02/03

 올해에는 꼭 대박이 나야만 하오~ 대~ 박~!!

2005/01/31

쿵푸 허슬 (功夫: Kung Fu Hustle, 2004) - 영화배우 주성치에 대한 내주변의 반응은 딱 두가지 인거 같다. 유치하다 vs 재미있다. 물론 나는 후자 쪽이다. 주성치가 첫 메가폰을 잡은 영화 ~ 역시 소문대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다 읽혀지는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극장에서 보긴 돈아까울 그런영화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상영내내 극장안 은 이곳저곳에서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어떻해서라든 웃겼다면 반은 성공한 셈이 아닐런지? ^^ 이런 결말이 뻔한영화에서 말이다~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주성치식 러브스토리는 잔잔하게 마무리를 돕는다. 그저 웃기만 하는 영화는 아니라는 것이다. 머 이런 후한 평을 내리면 소위 " 알바 " 소리 듣겠지만 주성치는 웃음을 이끌어 낼수 있는 몇 안되는 배우중의 하나임엔 틀림없다.


* 공식사이트 - http://www.kungfuhustle.co.kr/

2005/01/25

마지막으로 " 떼 "쓴적이 언제드라?

2005/01/18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2004) -정말 재미있다. 무슨 말이 필요 있으랴? 드림웍스의 슈렉의 열풍에 약간은 위축되어진듯한 디즈니사에간만에 큰건 하나 터트린듯 하다. 약간은 앞서 개봉이 되었지만 드림웍스의 샤크테일은 미국내에서나 국내에서도 그다지 신통치 못한 실적을 보인듯 하다. 다분히 성인취향적인 그리고 미국냄새가 강한 드림웍스사의 애니메이션에 비해 디즈니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해 강한 디렉팅을 선보이는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영화에서는 비록 그 소재가 '영웅'이라는 미국스런 껍데기가 존재하지만 그 속을 살포시 뜯어본다면 가족애라는 보편적인 감성을 그려내고 있는점이 그러하다. 머 이러한 점마저 철저하게 계산된 상업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이러한점에 보다 솔직하게 까발려놓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이 상대적으로 역평가를 후하게 받기는 하겠지만 말이다.간만에 보는 정말 디즈니스러운 유쾌한 애니메이션~ 강추!


* 공식사이트 - http://www.disney.co.kr/incredibles/

2005/01/17

한 살 더 먹더니 사람이 되어가나 보다.

2005/01/14

너무 쉽게, 자주, 버릇처럼 해선 안될말 ~

   [1][2][3][4][5] 6 [7][8][9][10]..[26] [next]
 Login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ll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