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9

때깔곱네 그려~

2004/11/05


2004/11/05

역시 한식은 이래야 맛인듯 하다. 푸짐하게 널려진 밥보다  많은 반찬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지 않는가? 찌개와 국을 포함해서 반찬이 한 20여가지가 된다. 밥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같이 곁들여지는 누룽지밥으로 허기를 달래면 된다. 가격은 딱 9,000원 센듯한 가격이나 누구 데려가 생색내긴 딱 좋다. 강남 교보문고 가기전 바로 아랫골목에 " 시골집 " 이라고 있다. 일단 맛보단 양으로 승부를 보자 ( ^_')/

2004/11/01

아싸 오천원 당첨 ~ 끼끼.... <-- 요즘 로또에 맛가는 중~

2004/10/31

해발 1165 m - 대관령 목장

2004/10/26
빅피쉬 (Big Fish) - 팀버튼이 만든영화치곤 별루라는 평이 일색이었던 이영화 빅피쉬 ~ 후문에는 스필버그가 이 작품을 매우 탐을 냈었다는 소리가 있었다. 거짓말같은 무용담을 늘어놓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못마땅해하는 한 아들과의 갈등을 그린 작품, 차차 드러나는 진실속에 마침내 아들은 임종전에 아버지를 위해 거짓말같은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역시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었다. 아주 훌륭하게 지어낸 이야기에 아버지는 편안하게 임종을 맞이하게 된다. 장례식장 아버지의 거짓말속에 등장하던 그 인물들이 차례대로 찾아오게 되고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지어낸 이야기는 현실이 되어버리고 만다. 팀버튼의 그 끝내주는 환타스틱(?)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럽고 초반의 지리함이 좀 문제가 될듯 하나, 조금 참아낸다면  편안하게 정리되는 결말을 코끝 찡하게 느낄 수 있을것 같다.  


* 공식사이트 -  http://www.sonypictures.com/movies/bigfish

2004/10/24

처음 도전해보는 골덴자켓  ~ 참 맘에 든다. 외출준비끝~

2004/10/20


2004/10/18


2004/10/18
헬보이 (Hellboy) - 나른한 주말오후 지리함을 날려버릴만한 초스펙타클액션환타지는 솔직히 아니었다. 그나마 극장가서 보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본 극장예고편이 다 였구나 하는 생각에 억울함마저 밀려온다. 머 이런영화를 기대하며 보는건 역시 무리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바트~ 그건 싫어하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언제나 정의의 편이 이기는 이런류의 영화는 한마디로 볼거리에 충실하면 된다. CG인지 현실인지 모를 뒤범벅된 화면에서 눈만뗄수 없으면 되지 않을듯 싶다. 어정쩡하게 끝난듯한 막판을 보니 흥미가 반감되었었는데 헬보이2가 또 개봉준비란다. 한번 더 기대해봐야 쓰겄다.


* 공식사이트 - http://www.sonypictures.com/homevideo/hell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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