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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8




한때 물놀이 뽁뽁이 인형으로 유명한 Toy's yard 사의 핸디펜시리즈중의 하나이다. 요즘 들어 노랑색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있다. 절대 어울리지 않으리라 생각했었던 노랑색 티셔츠에 탄력을 받은것 같다. 점원의 강매가 약간 있긴 했었지만 요즘 줄기차게  입고 다니는걸로 보아 어느정도 노랑색에 대해 거부감이 덜해진것같다. 색을 대하는 디자이너이긴 하지만 자신에게 색을 칠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인색한가?  이왕 받은 탄력으로 좀더 색과 친해질 궁리를 해야겠다. 다음은 보라색에 도전을 해보아야 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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