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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7




속는셈치고 차세대 건강목걸이(?)라 불리우는 티타늄 목걸이 하나 구입했다. 직업이 직업인 만큼 장시간 모니터를 들여다보면 목주변이 뻣뻣할때가 많다. 친구가 자기도 효과 봤다면서 넌지시 건네주길래 마음이 동해 그만 사버렸다. 귀가 너무 얇은게 죄다. 효과가 나길 바라면서 하루죙일 차고 다닌다. 오래전 부모님 세대를 강타했던 자석목걸이의 새로운 버전이 아니길 빌며 ^^;;  아참 나이가 들긴 드나보다~ 왜 요즘은 몸에 좋다면 귀가 솔깃할까? ㅋ


choiceRa

오옷.. 저도 하나 구입할까요? (발그레;;)

2004/10/27
kazustyle

흠... 아무런 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흠흠.. 하루만 더 차볼까염? ^^;;;

  2004/10/28
aipharos

울 남편도 하나 사줄까 하는데................
의견수렴을 더 해봐야 하는건가요?

2004/10/28
미영

요런거 살때는 나한테 물어봐야제... 요것은 음이온 안나오는것이라네. 토르말린이라는 걸 사도록 하게...가격은 조금더 비싸다네 헝겊은 때타고 땀차고 냄새난다네. 메롱

2004/11/06
kazu

빨아쓴다 머 -.-

200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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